막연한 '고품질'이 아닌, 실제 소재와 구조 수치로 성능을 이야기합니다.
현장 특성에 맞게 설계된 구조. 한 켤레로 여러 작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.
반복 마찰이 집중되는 손바닥 중앙·엄지 기저부를 3겹 이중 재봉으로 처리해 터짐을 늦춥니다.
손등 부위를 폴리에스터 18G 니트로 처리해 여름철 장시간 착용에도 땀 배출이 원활합니다.
손목 고무 밴드에 이중 스티치를 적용해 작업 중 장갑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고정합니다.
가정용 세탁기 사용 가능. 수회 세탁 후에도 원형 유지율이 높아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실제 현장 사용자 피드백 기반 자체 평가 수치입니다.
| 항목 | 일반 목장갑 | GRIPZONE PRO |
|---|---|---|
| 손바닥 보강 겹 수 | 1겹 | 3겹 |
| 니트 게이지 | 10~13G | 18G |
| 세탁 가능 여부 | 권장 안 함 | 가능 |
| 사이즈 라인업 | M/L 2종 | 5사이즈 |
| 교환 보증 | 없음 | 30일 |
| 단체 납품 대응 | 미지원 | 10켤레~ |
건설 현장에서 하루 8시간씩 쓰는데, 손바닥 부분이 두 달 지나도 멀쩡합니다. 기존에 쓰던 장갑은 한 달이면 손바닥이 터졌거든요. 사이즈도 L 딱 맞게 오고 손목 고무밴드가 작업 중에 안 내려와서 편합니다.
택배 상하차 알바하면서 쓰는데 손등 통기가 잘 되니까 여름에 덜 덥습니다. 손바닥 그립감도 괜찮아서 박스 들 때 미끄러지지 않고요. 세탁기에 돌려도 줄어들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. 다만 XXL은 조금 크게 느껴졌습니다.
텃밭 작업할 때 쓰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손에 잘 맞고 흙이 묻어도 세탁기에 넣으면 깨끗하게 빠집니다. 무엇보다 손 크기가 작아서 항상 M을 찾는데 M이 너무 크지도 않고 딱 맞아서 좋았어요. 주변 사람한테도 추천했습니다.